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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 출시…전국 매장 판매 확대

이니스프리는 다마고치와 협업한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출시하고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보도자료 사진
출처: 이니스프리 제공

이번 에디션은 10월 18일 네이버에서 단독으로 먼저 판매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선출시와 함께 진행한 네이버 쇼핑라이브가 동시간대 시청수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협업 콘셉트는 지구에 불시착한 다마고치 친구들의 피부가 변덕스러운 날씨에 위협받는다는 이야기에서 출발했다. 회사 측은 '수분 충전', '보송 케어', '생기 충전' 등 미션을 해결하듯 제품을 쓰도록 기획했으며, 제품 패키지에는 다마고치 캐릭터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대표 구성은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 '그린티 세라마이드 보습 크림', '그린티 판테놀 수분 젤 크림' 등 크림 3종이다. 회사 측은 '그린티 판테놀 수분 젤 크림'이 피부 열감과 번들거림이 고민인 지복합성 피부에 맞춘 젤 크림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그린티 세라마이드 미스트'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듀이 틴트 립밤'도 다마고치 패키지로 함께 나왔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한 에디션에 묶은 구성이다.

COSPOINT™ 집계에 따르면 이니스프리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능성화장품 6건(9월 3건, 10월 3건)을 보고·심사받았다. 효능별로는 미백 4건, 미백·주름 개선 1건, 자외선 차단 1건이며, '이니스프리말차나이아신아마이드버블세럼', '이니스프리노세범24아워킵베이스' 등이 포함됐다.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은 현재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5일부터는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