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뷰티 주가] 상장사 18곳 중 2곳 올라…시총 합계 -5.7%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를 COSPOINT™가 집계한 결과, 10월 26~30일 뷰티 상장사 18곳 가운데 2곳의 주가가 전 주 마지막 거래일 종가보다 올랐고 16곳은 내렸다.

18곳의 시가총액 합계는 마지막 거래일인 10월 30일 기준 34조1,667억원이었다. 전 주와 비교한 시가총액 합계 증감률은 -5.7%로 집계됐다.
주가가 오른 곳은 클리오와 아모레퍼시픽이다. KOSDAQ 상장사 클리오는 종가 11,020원으로 주간 등락률 +0.5%를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1,992억원이었다. KOSPI 상장사 아모레퍼시픽은 종가 129,100원, 주간 등락률 +0.2%였다.
시가총액 순위로는 에이피알이 9조7,714억원으로 1위였다. 화장품과 뷰티 기기 사업을 함께 하는 에이피알의 주간 등락률은 -8.3%였다. 아모레퍼시픽이 7조5,514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3위 LG생활건강은 시가총액 3조8,862억원, 주간 등락률 -1.5%였다. LG생활건강은 화장품 외에 생활용품·음료 사업을 포함한다. 이어 ODM사 코스맥스가 2조8,033억원(-9.4%), 한국콜마가 2조6,556억원(-8.2%)으로 4위와 5위였다.
주가가 내린 16곳의 주간 등락률은 -1.5%에서 -18.1% 사이였다. 시가총액이 1조원 이상인 곳은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실리콘투, 달바글로벌, 코스메카코리아 등이었다.
이번 집계의 주간 등락률은 그 주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바로 전 주 마지막 거래일 종가와 비교한 값이다. 시가총액은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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