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기능성화장품 2,023건 보고…주름·미백 복합 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COSPOINT™가 집계한 결과, 10월 기능성화장품 보고는 2,023건, 심사는 75건이었다.

보고 2,023건은 806개 업체가 냈으며, 이 가운데 수입 보고는 207건이었다. 자외선 차단 지수(SPF)를 표기한 보고는 343건으로 집계됐다.
효능별로는 한 제품이 함께 보고한 효능을 각각 셌다.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효능이 1,345건으로 가장 많았고,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준다'는 1,262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347건이었다.
모발과 피부 고민 관련 효능도 이어졌다. 모발의 염모 262건, 탈모 증상의 완화 94건, 여드름성 피부 완화 21건, 탈색·탈염 12건이 보고됐고, 효능 문구가 없는 보고는 8건이었다.
효능 조합으로 보면 주름 개선과 미백을 함께 보고한 제품이 1,02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염모 250건 △자외선 차단 197건 △주름 개선 174건 △주름 개선·미백·자외선 차단 144건 △미백 95건 순이었다.
업체별 보고는 밀본코리아가 9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엘씨에이한국 41건, 아모레퍼시픽 32건, 아름다운화장품 28건, 피티씨코스메틱스 26건이 뒤를 이었다. 명인화장품과 샤넬코리아가 24건으로 공동 6위였고, 해든화장품 23건, 루네코스메틱 18건, LG생활건강·한국시세이도 17건씩이었다.
심사는 코스맥스가 12건, 한국콜마가 11건, 아모레퍼시픽이 7건을 받았다. LG생활건강과 한국시세이도는 4건씩, 세레코와 오티씨엠은 3건씩이었고, 바이오뷰텍·씨앤씨인터내셔널·코스메카코리아·샤넬코리아가 2건씩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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