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능성화장품 보고 1,739건…심사 94건
COSPOINT™ 집계에 따르면 9월 기능성화장품 보고는 1,739건, 심사는 94건이었다.

집계는 취소 건을 제외한 보고품목과 심사품목을 보고·심사일 기준으로 셌다. 보고 업체는 777곳이었고, 수입 보고는 82건으로 집계됐다.
효능별 보고는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가 1,208건으로 가장 많았고,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준다' 1,154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273건이 뒤를 이었다. 한 제품이 여러 효능을 함께 보고할 수 있어 효능별 건수는 중복 집계됐다.
이 밖에 △'모발의 염모' 131건 △'탈모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 111건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20건 △'모발의 탈색' 6건 △'제모(체모의 제거)' 1건이 보고됐다. 효능 문구가 확인되지 않은 보고는 4건이었다.
효능 조합별로는 주름 개선과 미백을 함께 보고한 제품이 911건으로 가장 많았다. 주름 개선 170건, 자외선 차단 145건, 염모 127건, 주름 개선·미백·자외선 차단 126건, 미백 116건 순이었고, SPF를 표기한 보고는 267건이었다.
업체별 보고 건수는 해든화장품이 25건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시세이도 22건, 한국다카라벨몬트 20건, 밀본코리아·일동헬스케어 각 17건, 해피엘앤비 16건이 뒤를 이었다.
심사는 코스맥스가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LG생활건강 10건, 한국콜마 9건, 코스메카코리아 6건, 아모레퍼시픽 4건 순이었다. 코스모코스·정코스가 각 3건을 받았으며, 외 9곳이 2건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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