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등록] 주요 기업 기능성화장품 3건…모두 자외선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COSPOINT™가 집계한 결과, 코스맥스·클리오·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기업 3곳의 기능성화장품 3건이 29일 보고·심사 품목에 올랐다.

3건 가운데 보고 품목은 2건, 심사 품목은 1건이었다. 3건 모두 효능·효과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문구가 들어 있었다.
코스맥스는 '엘로우선스틱'을 심사 품목으로 올렸다. 효능·효과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내용이며, 차단 지수는 SPF50+, PA++++로 표기됐다.
클리오는 '구달청귤비타씨잡티케어톤업크림알파'를 기능성화장품으로 보고했다. 표기된 효능·효과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문구 하나로, 차단 지수는 SPF50+, PA++++이다. 이 제품은 제조 품목으로 보고됐다.
아모레퍼시픽은 '헤라블랙쿠션파운데이션톤업'을 보고했다. 효능·효과에는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준다",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세 문구가 함께 적혔다. 이 제품도 제조 품목이며, 자외선A 차단 등급은 PA++로 표기됐다.
COSPOINT 집계에 따르면 이날 주요 기업 3건 가운데 미백·주름 개선·자외선 차단을 함께 표기한 제품은 1건, 자외선 차단만 표기한 제품은 2건이었다. SPF50+, PA++++ 등급을 표기한 제품은 2건이었다. 전체 목록은 COSPOINT '오늘의 등록'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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